삼상궤도와 삼위일체 암호화폐

기존 굴뚝산업의 연착륙과 반도체 이후 신성장동력 산업인 베세토튜브(besetotube, 北首东管)는 중국, 한국, 일본국 수도인 베이징(北京,Beijing)↔서울(首尔,Seoul)↔ 도쿄(东京,Tokyo) 2,177 km 구간에, 삼상궤도(Three Phase Track) 방식의 진공 자기부상 튜브를 육상과 해저에 건설하는 국제협력 “평화프로젝트”이다.
삼상궤도 자기부상 방식은 천지인(天地人)의 삼재(三才)사상과 같이 우주의 영원한 힘인 중력(重力, gravity)을 “완성, 완벽, 영원, 안정, 근원, 조화”롭게 조절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공상태 유지에 유리한 다중튜브와 함께 1,000~2,000Km 극極초고속 주행을 담보할 수 있다.
“베세토튜브연구회”는 베세토튜브(2,177 km), 아시아튜브(5,540 km), 태평양튜브(11,180 km), 북극해튜브(6,892 km) 등 글로벌튜브 연장거리와 튜브포트(管港, Tubeport) 및 튜브셔틀(Tubeshuttle) 등에 준거한 “튜브본위제”의 “암호화폐” 발행으로 건설비를 조달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은 삼위로 존재하지만, 본질(essence)은 한 분 하느님이라는 삼위일체 교리에서 영감을 얻어 안출한 삼위일체 암호화폐는 제1섹터(국가/정부), 제2섹터(시장/기업), 제3섹터(시민사회)가 하나되어 협력하고 견제와 균형을 시현하는 모델이다.

암호화폐,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 어려운 암호화폐 이해하기

최근 블록체인 기술이 널리 알려지고 이슈화되며 이를 여러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양한 프로젝트 들이 생겨나고 있고, 이에 따른 암호화폐의 종류 또한 수백가지에 이른다. 하지만 이러한 수백 수천가지의 암호화폐를 정말 모두 ‘화폐’ 라고 부를 수 있을까?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암호화폐는 대다수가 이해하는 의미처럼 금전적 가치 전달의 수단으로 ‘디지털 화폐’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분산원장 […]

베세토·글로벌튜브 건설비와 ‘튜브본위제’의 삼위일체 암호화폐

2,177 km의 베세토튜브는 약 2000억 달러(200조 원), 5,540km의 아시아튜브, 11,180 km의 태평양튜브, 6,892 km의 북극해튜브 등 글로벌튜브는 약 2,000~3,000조 원(2~3조 달러)의 건설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필요한 자금은 참여국가와 기업 및 세계시민들에게 달러와 위안화가 아닌 “제3의 통화”인 “글로벌튜브 암호화폐”를 발행하여 조달하면 해결할 수 있으며 베세토튜브는 약 33만명, 글로벌 튜브는 약 1억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삼상궤도 방식의 베세토튜브~글로벌튜브 건설을 위한 암호화폐(Cryptocurrency) 발행은 “튜브본위제(Tube Standard)”가 바람직하다. 화폐 종류는 튜브실버(管銀, TubeSilver), 튜브브론즈(管銅, TubeBronze), 튜브아이언(管鐵, TubeIron) 3종의 화폐가 튜브골드(管金, TubeGold)와 연동되는 삼위일체(Trinity)형 암호화폐로 발행된다.
“튜브본위제(Tube Standard)”는 금본위제(Gold Standard)의 장점인 안정적 통화 수급, 환리스크의 감소, 참여국가의 무역수지와 재정수지의 균형의 담보, 외부 환투기세력의 영향력 배제 등으로 안정적인 글로벌튜브의 가치유지와 신뢰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
한중일의 외환 보유액은 2016년 기준 대략 5조 $(중국-3.308조$, 일본-1.248조$, 한국-0.366조$)의 천문학적 금액이 달러트랩에 걸려 저수익의 미국 국채에 묻혀 있다. 한중일 외환보유액의 3.6%의 금액만 투입하면 베세토튜브를 건설할 수 있다.
또한, 2015년 글로벌채권시장 규모는 94.4조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아시아패러독스를 극복하고 한중일 3국간 대타협과 바람직한 협력관계가 구축되어 베세토튜브 프로젝트가 발진되면 200조 원(약 2000억$)의 투자비와 2~3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튜브 건설비는 글로벌 채권시장 규모(94.4조 달러) 대비 0.2%와 2~3%로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앞다투어 매집하는 안전자산으로 평가될 것이다.

채굴(mining)없는 블록체인의 확산과 암호화폐의 전망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에서 중개기관을 거치지 않은 개인간의 P2P거래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고안되었다. 비트코인은 승인을 기다리는 신규 거래들을 블록이라는 단위로 모아서, 작업증명이라는 채굴 과정을 거쳐 승인을 받게 하고, 이전에 승인 받은 블록에 이어 붙여서 체인을 만드는 식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전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금융권을 중심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무엇보다 개인인증이나 위·변조 여부 검증과 같은 디지털 인증 분야에서의 블록체인 기술 적용이 눈에 띈다.
비트코인은 아무도 가치를 보장해 주지 않는 데도 가치를 더욱 더 높여 가고 있다. 법정화폐 시장의 미국 달러화처럼 가상화폐 시장에서도 비트코인 중심으로 질서가 잡혀가고 있다. 블록체인은 스마트폰이 손안의 은행이 되는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나라지만 코닥과 노키아의 전철을 밟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래서 한국도 이제는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투기 광풍 걱정은 그만하고 블록체인에 대한 사회적 지능을 서둘러 키워야만 한다.

가치의 인터넷을 시현하는 블록체인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결합이 새로운 제4차 산업혁명을 불러올 것이라는 기대감속에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제적 인프라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점은 돈이든, 정보든 인터넷 상에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졌을 때 새로운 비즈니스로서 4차 산업혁명이 완성될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경제포럼(WEF)은 2025년까지 전 세계 GDP의 10%가 블록체인 기반 기술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고,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블록체인 관련 비즈니스가 2022년에 1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앙은행이 아니라 개인이나 조직체가 화폐 발행권을 가진다는 것은 단순 기술에 의한 혁신 차원이 아니라 사회경제 시스템을 흔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달러, 유로, 위안, 엔화 등 세계 기축통화는 ‘신뢰 기계(The trust machine)’인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로부터 계속 안녕들 할 수 있을까?

블록체인 비트코인을 넘어 세상을 넘본다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의 본질은 ‘거래 승인 권한과 정보 민주화(Democratization)’로 요약할 수 있다. 이는 강력한 제3의 공인기관이나 중개자의 개입 없이 투명하고 안전한 직접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안전한 시스템에 의한 자율적 권한 위임이 가능하므로 거의 실시간 승인이 가능해지고, 정보는 네트워크 참여자 모두에게 공개·보관·관리되므로 특정 거래 정보를 조작하려면 모든 참여자의 컴퓨터를 해킹해서 블록체인 전체를 조작해야 하는 비현실적 작업이 필요하다. 이렇듯 블록체인 기반의 거래 시스템은 신속성, 안전성, 투명성, 비용 절감 등의 사용자 편의를 제고시키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블록체인 기술 확산에 있어서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 할 과제로 거버넌스가 꼽히기도 한다. 네트워크 외부성이 강한 오픈 소스 프로그램의 특성 상 기술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누군가 강한 리더십을 가지고 초기 생태계를 효과적으로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 애플리케이션별 최적의 블록체인 구조와 프로세스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갑론을박은 환영할 만 하지만,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조가 없다면 기술의 효용은 사용자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없다.

달러트랩과 환율전쟁 그리고 베세토·글로벌튜브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저축하고 열심히 일하여 수출한 경상수지 흑자의 대가로 유입된 외환보유액이 미국 등 선진국의 경상·재정적자를 메우고 소비와 투자를 지속시키는 성장 원동력으로 활용되는 우수꽝스러운 구조적 모순이 수 십년간 지속되고 있다.
한중일의 외환 보유액은 2016년 기준 대략 4.922조 $(중국-3.308조 $, 일본-1.248조 $, 한국-0.366조 $)로 원화기준 대략 5,500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금액이 달러트랩(Dollar Trap)에 걸려 저수익의 미국 국채에 묻혀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한중일 외환보유액의 3.6%의 금액만 투입하면 동아시아 공동체 형성의 기본틀을 형성하고 탈 산업화 시대가 될 21~22세기 모범적인 생태패권국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될 것이다.

형용모순의 정부 경제정책 비판과 그 대안을 말한다…

사이먼 앤드 가펑클의 ‘침묵의 소리(The Sound of Silence), 셰익스피어(로미오와 줄리엣)의 ‘달콤한 슬픔(sweet sorrow), 달콤한 이별(sweet division), 명량대첩(鳴梁大捷)을 앞둔 이순신장군의 ‘必死則生 必生則死(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하면 죽는다)의 말글은 서로 모순되는 어구를 나열하는 수사법인 형용모순(oxymoron)이다.
시나 소설과 같은 문학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이러한 어법은 독자에게 언어의 묘미나 유희를 선사하기 위한 작가의 고통스러운 창작의 산물이며, 울돌목 싸움(명량해전)이라는 마지막 전투에 임하는 장군의 비장함을 느끼게 해준다.
‘분배·성장이 선순환을 이루는 사람 중심 지속성장 경제 구현’을 주창하는 정부의 경제정책은 경제이론과 시장 기제에 상치(相馳)되는 형용모순의 어구이다. 분배와 성장, 최저임금 인상과 고용증대는 이율배반으로 논리적이나 사실적으로도 양립할 수 없는 모순된 명제이다.
베세토튜브와 범구관도(汎球管道, Global Tube)라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구축한 데는 대략 100년의 기간과 1조 달러가 넘게 소요될 것이며 약 1억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겠지만 여기에는 큰 기회가 잠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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